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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시티 (밤딸기 마인크래프트 서버)

마인크래프트 세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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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시티 (밤딸기 마인크래프트 서버)
서버 밤딸기 서버
세계 지상
분류 도시
위치 591, 714
소유자 없음
규모 소규모
철거됨, 현재는 터만 남아있다


의자시티밤딸기 마인크래프트 서버의 도시로, 산업 부흥을 꿈꾸다 다수의 싱크홀 생성으로 망해버린 폐허이다. 현재는 WorldEdit의 기능 (regen) 으로 흔적도 없이 철거되었다. 센트럴과 철도를 연결하려는 계획이 있었다.

역사

본래 의자시티는 원주민들이 살던 마을이었다. 그러나 하필이면 자연동굴이 많은 곳에 마을을 지어서인지, 원주민들은 멍청하게 구덩이에 빠져 단체로 굶어 죽었다는 전설이 있다.

이 마을을 처음 발견한 이는 _chair 로, 해안가에 위치한 마을의 장점을 살려 수력 발전을 통한 친환경 산업을 하고자 했으나, 시간이 지나며 전력 부족의 심각성을 깨닫고 핵발전을 시작하게 된다..

싱크홀

산업모드의 첨단 테크인 이리듐 은 던전 상자에서 랜덤하게 드랍되는 것과, 물질 생성기 물질 복제기를 통해 이리듐을 전기로 연성해내는 방법으로 구할 수 있는데, 물질 생성기가 범용 물질을 만드는 데는 엄청난 양의 EU (에너지 유닛) 가 소모된다. 다만 물질 생성기에 스크랩을 넣으면 소모되는 EU를 10배 가량 줄일 수 있어, 스크랩 제조를 위해 지하의 코블스톤을 전부 긁어모으게 되고, 그 결과 지하에는 거대한 싱크홀이 만들어지게 된다. 이로 인해 수많은 의자시티의 시민들이 지하 깊숙한 곳의 베드락에 잠들게 되었으며. 이후 원인 모를 폭발로 인해 도시로서의 기능을 잃게 된다[1].

교훈

산업 발전에는 거대한 희생이 따르기 마련이다. 이를 지켜본 엔더 연금술 연합에서는 이러한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자원 채굴을 위한 또 하나의 차원을 만들어 현세가 과도하게 파괴되는 것을 막았다.

  1. 사실 관리자가 TNT로 서버 부하 시험을 했다고 한다